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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린이에 이어 ‘테린이’가 뜬다…테니스에 꽂힌 MZ세대 등록일 22-03-25 14:26
글쓴이 관리자 조회 181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208916 [88]
코로나19 사태 이후 골프 인기가 크게 늘어난 데 이어 테니스가 그 열기를 이어받는 분위기다. 젊은 테니스 인구가 증가하며 테니스장 이용과 관련 용품 매출이 늘어나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관련 게시물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젊은 세대가 많이 이용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테니스 초보자를 뜻하는 ‘테린이(테니스+어린이)’를 언급한 게시물은 3월 4일 기준 19만7000건이 넘는다. 대부분은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 특히 젊은 여성이 올린 게시물이 상당수다. ‘테니스’를 언급한 게시물은 약 77만3000건인데, 이 중 최근 게시물을 살펴봐도 2030세대의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쇼핑몰의 매출 추이를 봐도 테니스의 인기를 알 수 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테니스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테니스화(17%), 테니스 네트(57%), 그 외 테니스 용품(153%)의 매출이 일제히 급증했다. SSG닷컴에서도 지난해 상반기 테니스와 스쿼시 용품 매출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75%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테니스장 이용 건수도 183%나 증가했다. 코로나19 이후 인기를 끌던 홈트(홈트레이닝) 이용은 7% 줄어들고, 골프와 캠핑은 각각 14%, 33%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연구소 측은 “코로나로 인해 스포츠센터의 개업이 감소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테니스장은 오히려 코로나 상황에서 가맹점 개설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문지민, 2022.03.06).


자세한 내용은 위에 첨부된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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