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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임수흠 후보, 급변하는 의학 발전 '미래의학 준비위원회' 설치하겠다 - 유전자 검사와 개인별 맞춤치료…인공지능 진단과 로봇 수술까지 등록일 18-03-22 09:25
글쓴이 관리자 조회 79
   http://www.medigatenews.com/news/2311291706 [18]
임수흠 후보, 급변하는 의학 발전 '미래의학 준비위원회' 설치하겠다
- 유전자 검사와 개인별 맞춤치료…인공지능 진단과 로봇 수술까지

출처 : 미디어게이트뉴스 - 임솔 sim@medigatenews.com  - 2018-03-21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유전자 검사를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미래에 발생할 질병을 예측해 개인별로 맞춤형 치료를 대비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로봇이 수술을 한다. 이러한 의학의 변화는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미래 이야기가 아니다.”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출마한 기호 4번 임수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급변하는 의학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선 후 의협 산하 '미래의학 준비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의학 준비위원회는 줄기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첨단 바이오 의약품, 3D 프린팅 기술 등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의 의학적 적용에 대한 각종 제도 정비를 수행할 계획이다.

선대본부는 “빅데이터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양의 의학정보와 환자들의 질병정보, 진단과 치료과정에서 생성된 모든 의학적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다”라며 “첨단 과학의 발전 덕분에 기존에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많은 질병들이 줄기세포 치료제나 유전자 치료제 등의 기술로 한계를 극복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질병의 진단과 치료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돼 의사들의 영역을 일부나마 대신하고 있다”고 했다.

선대본부는 “의사들이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의료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이진단과 치료에 걸맞는 제도를 정비해 검증되지 않은 시도가 환자에게 무분별하게 시행되는 폐해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기술은 적절하게 진료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가능성이 있는 기술이라면 의협 차원에서 연구를 지원하고, 새로운 기술의 개발에 의사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승진 선대본부 대변인은 “임수흠 후보가 당선된다면 미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준비된 의협 집행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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